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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 2014

문화콘텐츠분야 투자전문가 이승호 KTB네트워크 상무

문화콘텐츠산업이 관심을 받기 전인 2002년부터 현재까지 13년동안 이 분야에서 경력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에 투자해 큰 수익을 냈고, 음악으로는 ‘엠씨 더 맥스’ 1집과 2집 음반에 투자해 100%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도 투자

영화배급사 ‘뉴(NEW)’를 비롯해 중국에서 각광받는 국산 컴퓨터크래픽(CG)업체 ‘덱스터’, 손오공, 올리브나인 등에 지분투자

신뢰가 가는 사람이라면 당장 회사의 성장이 좋지 않아도 투자하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좋은 회사라도 투자하지 않는다는 투자철학을 가지고 있음



November 24, 2014

김종민 한국콘텐츠공제조합 이사장(2013~2014)

"사람들은 '인문학에 길을 묻는다'고 말합니다. 이는 '콘텐츠에 길을 묻는다'와 같습니다. 좋은 콘텐츠를 만들고 채워야 합니다. 무엇으로 채우느냐. 누가 이것을 만들 것인가. 콘텐츠를 만들 사람과 기업을 육성하는 것이 우리 한국콘텐츠공제조합의 역할

"제조업이 여전히 중요하기는 하다"고 전제하면서도 "하지만 한국의 미래는 제조업 중심의 2차산업 사회를 넘어 3차산업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3차산업으로서 그가 언급한 것은 4대 서비스 산업이라고 부르는 금융·의료·교육 그리고 문화콘텐츠다. 이 가운데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것은 문화콘텐츠라고 지적

"한국 콘텐츠의 가능성은 한류의 성공이 말해준다"고 설명

"우리는 쉽게 할리우드 영화 '아바타'의 성공을 말하지만 그 영화에는 무려 5억달러(약 5,000억원)의 투자가 이뤄졌다. 하지만 우리 영화의 평균 투자비는 30억원에 불과하다. 할리우드와 경쟁을 말하기는 솔직히 어렵다"

"국내 콘텐츠 산업은 여전히 초기 수준"이라며 "이런 초기 산업 분야에는 정부가 마중물 역할을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즉 콘텐츠 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물론 그냥 줄 수는 없고 그냥 줘서도 안 된다. 될 만한 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을 늘려야 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국내 문화콘텐츠 기업 10곳 중 6개는 매출 1억원 이하다. 매출액 10억원 미만 기업이 전체의 93.4%를 차지한다. 종사자 규모로 보더라도 직원 10명 미만이 93.9%를 차지

"콘텐츠 산업에 많은 돈이 필요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1,000억원 정도의 마중물만 있으며 콘텐츠 산업의 시동을 걸 수 있다"

"이제는 장학금이 아닌 창업금을 주도록 하면 어떨까"라며 "그리고 창업장려금을 지원하면서 창업을 장려하는 것이다. 일자리 문제도 문화콘텐츠 산업으로 풀 수 있다"

△1949년 충북 영동

△1972년 경기고, 서울대 법대 졸업

△1972년 제11회 행정고시 합격

△1992년 총무처 의정국 국장

△1994년 대통령비서실 행정비서관

△1996년 문화체육부 차관

△1998년 한림대 객원교수

△1999년 세계도자기엑스포 조직위원장

△2005년 한국관광공사 사장

△2007년 문화관광부 장관

△2010년 게임문화재단 이사장

△2010년 강원발전연구원 원장

△2013년 한국콘텐츠공제조합 이사장


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1411/e20141121171633120450.htm

October 28, 2014

29년째 '한국관광 전도사'로 활동 중인 호주 여성 제니퍼 도허티


  • 한국관광공사 시드니지사에서 29년째 마케팅 매니저로 근무 중인 호주 여성 제니퍼 도허티(59)는 호주 내에서 한국관광의 변천사를 사반세기 넘게 체험한 산증인

지금까지 한국을 16번 방문했다는 도허티 매니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관광지로 전주를 꼽았다.
  • "한국의 전통미가 가장 많이 남아있는 도시 중 하나가 전주인 것 같습니다. 특히 전주 한옥마을은 외국 관광객들이 한국의 전통미를 감상하기에 안성맞춤이 장소입니다. 물론 모두가 좋아하는 비빔밥의 고향이기도 하고요.(웃음)"

부산 동서대학교 디자인·디지털콘텐츠학부 특성화 우수 선정

동서대학교는 디자인학부와 디지털콘텐츠학부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선정한 특성화 우수학과에 포함됐다고 28일 밝혔다. 동서대 디자인학부는 2014년부터 기존의 전통적 분류방법인 전공구분을 탈피해 8개의 융복합 루트(실무형 전공 진로)로 개편했다.

8개의 루트는 각각 인문사회, 경영, 정보기술(IT), 관광, 보건의료, 해양, 건축, 신소재 등 다른 학문과 연계해 수업을 진행한다.

디자인학부에서는 디자인 외에도 정보기술(IT)과 마케팅을 함께 배우기 때문에 학생들이 특정 학과에 속할 때보다 다양한 공부와 실습을 할 수 있다.

디지털콘텐츠학부는 게임 테크놀러지, 게임아트, 애니메이션, 영화영상 등 4개 트랙과 10개 분야 직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April 20, 2012

중간에 Needs가 바뀐 상황이 도달할 경우


  • 상담 과정에서 내담자의 주변 환경 변화에 따라 Needs와 Goal이 바뀌어 버릴 경우, 원래 Needs와의 결합을 해 주어야 한다. 이 때 기준점이 되는 것은 원래의 Needs & Goal이다. 
  • 외국에서는 1차적으로 자신이 모든 것을 기록하게 만들어 놓고, 컨설턴트가 그 작성된 내용을 보고 상담을 시작한다. 



커리어 컨설팅 과정의 어려움

검증된 진단지를 사용해도 사람의 유형에 따라 파악이 불가하다. 그 만큼 인간은 복잡하고 다양하고 생각이 많은 '우주'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이 경우에는 양쪽 모두를 감안해서 진행해 나가야 한다는 사실 자체가 어렵다.

컨설턴트는 항상 중간자 입장을 유지해 주어야 하고, 적절한 선을 유지해 주어야 하겠지만,  너무 적정한 선을 유지할 경우에는 Rapport 형성이 어려워지는 상황이 전개된다.

한국 사회가 어려워지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이혼율이 갈 수록 증가하고 있는데, 이 경우 배우자들은 자녀에 집착하므로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이혼한 사람들을 컨설팅 할 경우, 방어기재를 성장 기재로 전환하여 사용해야 하는데 이 과정은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 Negative Mind를 긍정적으로 변화시켜야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힘과 시간이 두배로 들어가므로 컨설턴트는 힘이 들지만 내담자 입장에서는 완전하게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이혼한 여성의 경우 자녀를 동반자로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고, 자녀가 성장해서도 독립시키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정서적으로 힘든 상태이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의 평생 직업을 준비하는 것이 쉽지 않다.

개인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은 항상 컨설턴트로서 숙명과도 같은 숙제이다. 체력이 필요한 직업에 나이든 사람을 추천할 필요가 없다. 외국의 경우 노인요양사는 65세에서 70세 사이에 은퇴를 해야 한다.

평생 직업을 개발해 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현재의 직업에 지식을 복합적으로 가미하면 본인 만이 할 수 있는 평생 직업을 새롭게 창출하는 경우도 있는 등 복잡하기만 하다.


부부간의 문제 해결 = 자녀 문제 해결

커리어와 라이프는 같이 연동되어 있다. 비율의 문제가 있을 뿐.

자녀 간의 문제 해결은 부부간의 문제 해결로 대부문 해결된다.

불행한 부부(이혼)가 되는 지름길 4가지 단어

'비난 / 경멸 / 담쌓기 / 도피'. 이 4가지 단어에 해당하는 행동을 하고 있는 부부는 이혼으로 가는 네가지 지름길로 들어서고 있는 것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칭찬, 인정, 이해하기, 다가가기' 등의 행동으로 바뀌어야 한다.

The Seven Principles of Making Marriage Work

The Seven Principles of Making Marriage Work, John Gottman discusses behaviors that he has observed in marriages that are successful and those that are detrimental to marriage based on his research conducted at his lab in Seattle, Washington. He has outlined seven principles that will reinforce the positive aspects of a relationship and help marriages endure during the rough moments.

  1. Enhance Your Love Maps. Gottman defines a love map as the place in your brain where you store information pertaining to your partner. This is crucial in really knowing your partner, their dreams, hopes, interests, and maintaining their interest throughout the relationship.
  2. Nurture Your Fondness and Admiration. This means laying down a positive view about your spouse, respecting and appreciating their differences.
  3. Turn Toward Each Other Instead of Away. Acknowledging your partner's small moments in life and orienting yourself towards them will maintain that necessary connection that is vital for the relationship.
  4. Let Your Partner Influence You. It is important to maintain your own identity in a relationship, but it is equally important to yield to your partner and give in. If both partners allow one another this influence, then they will learn to respect one another on a deeper level.
  5. Solve Your Solvable Problems. It is important to compromise on issues that can be resolved, which Gottman believes can be accomplished by these five steps: soften your startup, learn to make and receive repair attempts, soothe yourself and each other, compromise, and be tolerant of each other’s faults.
  6. Overcome Gridlock. Major issues that cannot be resolved because both partners’ views are so fundamentally different involves understanding of the other person and deep communication. The goal is to at least get to a position that allows the other person to empathize with the partner's view, even if a compromise cannot be reached.
  7. Create Shared Meaning. Create a shared value system that continually connects the partners through rituals/traditions, shared roles and symbols.

April 14, 2012

청소년 진로 상담

Relationship 관계 형성 문제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하고 있다. 


현재 한국의 청소년 상담의 주요 테마는 입학사정관제에 따른 Portfolio 작성, 진로 학과 탐색에 머물고 있다. 
행복과 평생직업에 대한 고민은 아직 할 수가 없는 상태이고, 부모도 그렇게 관심도가 높지 않다. 


현재 청소년의 해결해야 할 문제는; 

1. 부모와의 관계 형성이 중요해지고 있다.
   - 학원-집-학교를 왕래하는 청소년 입장에서는 부모와 30분 이상 대화할 시간도 없다고 생각하고 있고
     부모 역시 공부가 중요하지 대화가 중요하다고는 여기지 않는다.

2. 선생님과의 관계 형성
   - 학원 공부에 집중하다 보니 정작 관계를 형성해야 할 선생님과의 관계 형성에는 친밀하지 못하다.

3. 친구와의 관계 형성
   - 청소년은 여성 컨설턴트에 대한 선호도가 대체적으로 높게 나타난다.

April 13, 2012

평생 직업의 발전 모델

One Way Model
- 개인의 첫 직업을 계속해서 유지해 나가는 것

Two Way Model
- 개인의 첫 직업의 경력을 살려서 유사한 직업으로 제 2의 인생으로 발전해 나가는 것

Multi-Career Model
- 개인의 첫 직업과 전혀 다른 분야의 직업을 동시에 수행해 나가는 것(외국)

직업의 유형이 30% 이상 전환되면 개인적으로는 충격이 온다.

[사직을 하는 이유]

1. 개인의 가치관과 비전이 분명한 경우

2. 개인의 목표를 달성할 수 없는 경우

3. 이민, 국적 변경 등


고수의 뒷모습

고수는 항상 고통의 시기를 슬기롭게 경험한 사람들이다.

그 과정을 넘어선 가운데 그들에게는 향기가 있다.

남들이 부러워 하는 순간에 도달하기까지 그들은 남다른 고통의 시간을 겪었다.

April 10, 2012

열정

열정은 사람을 감동시킨다.

열정은 사람을 움직인다.

열정은 어려운 일도 견디어낼 수 있게 한다.

March 24, 2012

커리어 컨설팅 - 사람 유형 탐구 ISTJ

ISTJ는 기본적으로 완벽주의자이자. 내면에 충실하고, 이성적인 사고, 체계적인 정리 정돈 스타일을 선호하고 판단능력을 먼저 사용한다. 스스로 만족하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가지 않기 때문에 타인에 대한 신뢰가 대단히 낮다. 그러므로 혼자 모든 일을 일정 수준에 오를 때까지 처리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어 이런 흐름이 오래될 경우 본인의 건강에도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ISTJ는 통상적으로 조직에 대단히 충성하는 스타일이고, 믿음직하므로 보스의 신뢰를 한 몸에 받으며 조직의 2인자로 승진할 수 있는 잠재력을 항상 가지고 있다. 반면, 타인의 심리를 잘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에 타인에게 상당한 마음의 상처를 줄 수도 있는 성향을 보인다.

"ISTJs are often called inspectors. They have a keen sense of right and wrong, especially in their area of interest and/or responsibility. They are noted for devotion to duty. Punctuality is a watchword of the ISTJ. The secretary, clerk, or business(wo)man by whom others set their clocks is likely to be an ISTJ."

Source: http://www.mypersonality.info/personality-types/istj/

March 23, 2012

커리어 컨설팅-사람의 성향 탐색 ESTP

ESTP: 호인호걸형, 현실주의자로 표현되는 스타일 / 영어로는 The Doer(행동하는 자) 로 표현된다.

내적 에너지는 외부로 표현되며, 구체적인 것을 기준으로 판단하며, 사고의 중심은 본인에게 있고, 상상력도 가지고 있어 대표적인 직업으로는 '수사관-강력반장' 으로 표현된다. 여성들이 이 성향을 가지고 있을 경우, 타인의 평가는 대체로 '터프'하다는 표현을 많이 듣는다. 사고에 앞서 행동이 앞서고, 뒷 수습은 나중에 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보완이 필요하다. 

이들에게 적합 직업은 아래와 같은 것들이 일상적으로 추천되고 있다. 

ESTPs are often happy with the following jobs which tend to match well with the Persuader/Creator personality. 




  • Agent



  • Auditor



  • Computer Technician



  • Craftsman



  • Computer Tech Support



  • Comedian



  • Carpenter



  • Driver



  • Detective



  • Entrepreneur



  • Engineer



  • Firefighter



  • Farmer



  • Laborer



  • Military



  • Marketer



  • Network Specialist



  • Project Manager



  • Paramedic/EMT



  • Police



  • Sales Representative

종합정리 보기 > ESTP의 성향에 관한 종합 설명 

자아탐색을 스스로 요청한 사람의 경우에는 스스로 어떤 의도로 그런 의도를 가지고 상담자를 찾아왔는 지에 대해서 먼저 FIX를 해야 한다.

내담자의 애로사항을 모두 접하게 된 후에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다시 진단 도구로 체크해 보면 자기 스스로 돌이키는 기회를 주면서 탐색하도록 해 주어야 긍정적으로 스스로 회복하게 되는 탄력성을 보유하게 된다.

컨섵턴트는 내담자의 특성에 맞추어서 상담에 앞서서 내담자를 격려할 수 있는 다양한 지식(독서, 벤치마킹 등)을 먼저 습득하여 그 사람의 코드에 맞출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한다.

March 18, 2012

유태인들의 자녀 교육법 50 여 가지

유태인들의 자녀 교육법

A. 지혜로운 아이로 키워라

1. 남보다 뛰어나게가 아니라 남과 다르게 키워라.
2. 듣는 것보다 제대로 말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3. 머리를 써서 일하도록 가르쳐라.
4. 지혜가 없다면 성공할 수 없다고 가르쳐라.
5. 매움을 꿀처럼 달콤한 것임을 알게 하라.
6. 싫은 일은 하지 마라. 그러나 하고 싶은 일은 최선을 다하라.
7. 아버지의 권위는 아이에게 정신적 안정을 준다.
8. 아이의 공부습관은 부모를 보고 배운다.
9. 배움을 중단하면 20년 걸려 배운 것들 2년안에 잊게 된다.
10. 아이가 이해할 수 없는 관념은 사실만 말해주어라.
11. 논리적 사고는 산에 대한 생각에서 싹튼다.
12. 때로는 어머니의 과보호가 아이의 재능을 개발시킨다.
13. 자녀들의 두뇌는 서로 비교하지 말되 개성은 서로 비교하라.
14. 외국어 교육은 어릴때부터 시작하라. 시기가 늦으면 어렵다.
15. 이야기의 교훈은 아이 스스로 생각하게 하라.
16. 장난감은 여러 감각을 자극할 수 있는 것으로 주어라.
17. 아이가 잠들기 전에 꼭 책을 읽어 주어라.


B. 마음이 따뜻한 아이로 키워라.

18. 오른손으로 벌을 주었으면 왼손으로 안아 주어라.
19. 아이를 꾸중했어도 잠을 재울때는 따뜻하게 대하라.
20. 어른들이 이용하는 장소나 물건을 가까이 하지 않게 하라.
21. 평생 배우도록 하려면 어릴 때 충분히 놀게 하라.
22. 누군가 나만의 가정교육에 간섭하면 단호히 거절하라.
23. 이름을 통해 전통을 가르쳐라.
24. 아버지는 휴일에 아이와 대화를 하면서 보내라.
25. 친척들을 자주 만나 가족의 일체감을 확인하라.
26. 배울 점이 있는 친구를 선택하게 하라.
27. 아이들끼리 친구라고 해서 부모들까지 친구는 아니다.
28. 한 살 전후의 아기를 데리고 남의 집을 방문하지 않는다.
29. 친절은 가장 귀중한 인생의 지혜이다.
30. 자선 행위를 통해 사회를 배우게 하라.
31. 아이에게 돈으로 선물을 대신하지 마라.
32. 먹을 것에 대한 감사는 신에 대한 감사임을 가르쳐라.
33. 성에 관한 질문은 사실을 있는 그대로를 말해 주어라.
34. 남녀 성별의 차이는 어렸을 때부터 알게하라.
35. 텔레비전의 폭력장면은 보게하지 말되 전쟁 기록 영화는 보여주어라.
36. 허황된 이야기보다는 사실을 알려 주어 합리적인 사고를 길러 주어라.


C. 의로운 아이로 키워라.

37. 아이를 꾸짖을 때는 선악의 기준으로 꾸짖어라.
38. 체벌보다 침묵이 더 효과적이다.
39. 잘못을 했을때는 위협하지 말고 벌을 주거나 용서하라.
40. 부모가 신념을 가지고 체벌할 때 자녀가 올바로 자란다.
41. 자신의 일은 정해진 시간에 끝내는 습관을 길러 주어라.
42. 식사 시간에는 텔레비전을 끄고 가족간에 대화를 하라.
43. 두세 살의 유아는 외식에 데려가지 마라.
44. 만 한살이 안된 아이는 부모와 같은 식탁에 앉히지 마라.
45. 편식은 가족의 일체감을 깨뜨린다.
46. 몸을 청결히 하는 것은 위생 이상의 의미가 있다.
47. 용돈으로 저축하는 습관을 기르게 하라.
48. 겉모양보다는 내면을 중시하도록 가르쳐라.
49. 남의 물건에 함부로 손대지 않게 하라.
50. 노인에 대한 공경심은 아이에게 주는 유산이다.
51. 부모에게 받은 것은 자녀들에게 베푸는 것으로 보답한다.
52. 남에게 받은 피해는 잊지 말되 용서는 하라.
53. 틈틈이 아이에게 민족의 긍지를 심어 주어라.

March 16, 2012

커리어 컨설턴트의 No. 1 자질

Career Consultant 의 No. 1 자질은 이타성 그리고 희생정신, 봉사정신이다. 

February 28, 2012

사회적 기업가 정신(Social Enterprenuership)

사회적 기업이란: 뉴욕대 스턴 경영대학원에서 사회적 기업가정신 프로그램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질 키컬 교수는 "이 분야의 개척자라 할 수 있는 한 인물은 사회적 기업가정신이란 세계의 가장 심각한 문제에 대해 혁신적인 해결책을 발견하는 방법이라고 정의"

재활용이 어려운 쓰레기를 환경친화적인 제품으로 만들어 주요 유통업체에 공급하는 사회적 기업인 테라사이클(Tera Cycle)의 미디어 담당 부사장 앨비 잭스는,

"사회적 기업가정신이란 이익뿐만이 아니라 사회적, 환경적으로 이로운 것을 창조하는데도 초점을 두는 기업가정신"이라며 "이익만큼이나 지구와 인간에 대해서도 강조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잭스는 테라사이클이 환경 자본주의(Eco Capitalism) 기업이라고 소개.

"비영리조직과 다른 것은 기업이기 때문에 스스로 자금을 조달하고 스스로 방향을 정해 혁신을 이뤄나가야 한다는 것"

펜실베니아 대학 와튼(Waton) 경영대학원의 기업가정신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패트릭 피츠제랄드 교수는 "예를 들어 어떤 티셔츠 회사가 이익의 10%를 기부한다고 해서 사회적 기업이 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사회적 기업이 되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3가지가 필요하다고 지적


첫째, 사회적 선(Goodness)을 위해 제품을 생산(서비스를 제공)하는가?

둘째, 사회적 측면에서 기부하는가?

셋재, 제품 생산(서비스 제공)의 궁극적 목적이 상업적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 (서비스)을 통해 달성하려는 다른 무엇인가가 있는가? 

위의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을 할 수 있어야 '사회적 기업'이라고 할 수 있음

고등학교 2학년 때 빈곤에 대한 지속적인 해결을 모색하는 학생들의 온라인 커뮤니티 파버업(PoverUP)을 창업한 와튼스쿨 2학년생 찰리 자비스는,

"부의 창조가 수단이고, 사명이 목적이 되는 기업가정신이 사회적 기업가정신"이라고 정의. 

또, "사명을 성취하기 위해 어떤 형태의 돈이나 직원들이 필요하지만 비영리든 영리든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며 "다만, (특정) 사명을 위해 부를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혀

왜 지금 이익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추구하려는 사회적 기업가정신이 화두가 되는 것일까? 


와튼스쿨의 피츠 제랄드는 "무엇보다도 재정적인 이유가 있다. 예를 들어 뉴욕시가 재활용을 장려하는 것은 쓰레기를 땅에 매립하는 것보다 재활용하는 것이 더 저렴해졌기 때문"이라고 설명. 아울러 "기름값만 해도 계속 오르고 있어 에너지 절약이 경제적 가치가 높아졌다"고 덧붙임.

뉴욕대 스턴스쿨의 키컬 교수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네트워킹이 발전하면서 전세계적으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지고 있어 사회적 기업가정신이 중요해졌다"고 설명.

즉, "전세계 사람들이 다른 지역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사회적 문제가 무엇인지, 교육과 건강 분야의 이슈가 무엇인지 등에 대해 과거보다 더 잘 알게 되면서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관심과 동기 부여를 받는 정도가 높아졌다"고 밝힘.

테라사이클의 잭스는 "사회적 기업가정식에 대해 물리적, 사회적, 환경적 필요도 높아졌지만 기회도 커졌다. 점점 더 많은 소비자들이 사회적 책임을 지는 제품과 서비스, 기업을 요구하고 있다"고 지적.

파버업의 자비스는 "JP모간 보고서에 따르면 사회적 기업에 대한 수요가 향후 15년간 15조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이 분야에 앞으로 많은 돈이 투자될 것"이라고 밝힘.

한 마디로,

이익만 생각하는 나쁜 기업의 시대는 가고, 이익과 더불어 사회적 책임을 중시하는 착한 기업의 시대가 도래했다는 의미.

과거에 자본주의 이론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는 각자의 자유로운 이익 추구가 사회 전체의 이익과 조화를 이룬다고 주장했고, 미국에서 발전한 재무이론은 기업의 목적을 주주 이익의 극대화로 정의하였음.

하지만, 이같은 이익 추구를 주목적으로 하는 자본주의는 환경 오염 문제와 더불어 부유한 1%에 대한 나머지 99%의 반발을 사며 위기에 직면하고 있음.

이익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추구하는 사회적 기업가정신은 위기에 빠진 자본주의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키컬은 "사회적 기업가정신은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창조해 병행시키는 것"이라며 "자본주의를 지속하면서 사회적 선을 추구하는 것이 우리가 만들어낸 차이점"이라고 말함. 

사회적 기업가정신은 "사회적 투자자본 수익률(Social Return on Investment)을 투자자본 수익률(Return On Investmenr)처럼 바라보는 것"이라고 덧붙임.

피츠제럴드는 "사회적 기업가정신은 자본주의와 함께 지속돼야 한다. 사회적 기업의 역할은 자본주의적 기업과 공존하면서 자본주의적 기업이 사회적 기업의 파트너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함.

잭스는 "자본주의가 끝나진 않겠지만 변할 수는 있다. 사회적 기업이 기존 자본주의 기업의 더 큰 파트너가 되면 자본주의가 바뀔 수 있다"고 지적. 

또 "지속 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이 진정으로 완수되면 사회적 기업이 없어질 것이라는 얘기가 있는데 그 때는 사회적 책임을 지는 기업 외에 다른 옵션이 없어질 것이기 때문"이라고 밝힘.

February 7, 2012

베이비부머 세대 2018년까지 100만명 은퇴

Baby Boomer Generation 2018년까지 100만명 은퇴 예정

사례) 현대중공업 정년퇴직자가 2013년에 1000명을 돌파,  현대중공업의 경우 2010년부터 2018년까지 정년 퇴직자와 예정자 총수는 전체 직원의 30%에 달함

- 국내 제조업체 가운데 연간 정년퇴직자가 1000명을 돌파하는 것은 전례가 없는 일. 다른 대기업들도 마찬가지 상태에 들어감

- 베이비붐 세대(1955 ~1963년생)의 '은퇴 쓰나미'가 본격화하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탄

- 통계청과 직업능력개발원에 따르면 정년을 55세로 잡았을 때 2010~ 2018년 퇴직하는 생산현장의 숙련공은 99만7000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