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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14

A new business Hotel Opens in Jeju Island





Lotte City Hotel Jeju 

Lotte City Hotel Jeju grand opens on 25th January 2014. With the height 89.95 meter, 4 floors below ground level, 22 floor on the ground, this hotel is now the most tallest building in this island.

There are total 262 rooms in the hotel include 8 sweet rooms, 159 deluxe rooms, 95 superior rooms. From the window, guest look at the beautiful scenery of Mt. Han-la, pacific ocean, etc. On the 22nd floor which is the top of the building, a buffet restaurant called C’cafe runs the business.

It is located from 5 minutes drive by car from the Jeju International Airport.

January 15, 2014

서울지역 호텔 수익성 악화 예상-2017년 수급전망


호텔들 역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숙박료 인하가 잇따르는 분위기다. 서울 명동에 위치한 B호텔의 경우 15만원이었던 일반실의 하루 숙박료를 13만원으로 낮췄고 C호텔 역시 13만원이던 숙박료를 10만원으로 인하했다.

업계 관계자는 "호텔이 급증한 반면 최근 엔화 가치가 급락하면서 일본 관광객이 줄어 객실가동률이 예전만 못한 게 사실"이라고 전했다.

호텔 공급과잉에 따른 후유증은 더욱 심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와 우리은행 부동산연구실에 따르면 이미 지난해 호텔 공급이 3만3,511실에 달해 숙박수요인 3만2,491실을 넘어섰고 2017년까지는 이 같은 공급과잉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때문에 외국인 관광객의 증가가 기대에 못 미치는 수준일 경우 사업성 악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January 6, 2014

Hotel 용어 설명: 부티크호텔(boutique hotel)

1990년대 중반 영국, 프랑스 등 유럽 도심 호텔들이 시초이다. 

임대료 부담이 컸던 중소 호텔업자들은 투숙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미적 요소에 투자했다. 

일반 호텔과 달리 건물 전체가 미리 계획된 특정한 콘셉트에 맞춰 스타일리시하게 설계된 특징을 띠고, 접근성이 높은 도심에 위치하면서 독자적인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형 고급 호텔을 말한다. 

유럽에선 이미 귀족과 상류층의 사교 와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대구 시내의 독특한 호텔

대구 수성구 황금동에 있는 ‘2月(월) 호텔 황금점

따뜻한 벽난로에 불이 활활 타오르고 은은하고 화려한 조명에 마음마저 따뜻해진다. 로비 한쪽엔 고풍스러운 시계와 책들이 가득해 동화 속에 놀러 온 것 같다. 미술작품이 걸린 복도를 지나 객실에 다다르면 또 다른 세상이 투숙객을 기다린다. 지난해 10월 문을 연 이 호텔은 몇 달 만에 대구의 명물이 됐다.

각 층과 객실별로 특색 있는 스토리와 콘셉트가 있다. 클럽`교도소`자동차`지하철 등 원하는 공간에서 숙박이 가능하다

대구 동성로에 있는 2X호텔

이 호텔은 학교`감옥`영화`지하철`바비큐 `수영장과 같은 다양한 테마룸이 준비되어 있다. 최첨단 설비를 자랑한다. 전 객실에 PC 및 광랜, 와이파이 설치로 유무선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또 홈시어터와 빔프로젝터 도 준비돼 있다. 조식까지 가능하다. 전 객실에는 오리털 이불 등 최고급 비품을 사용하고 있다. 하루 숙박에 4만, 5만원으로 모텔급 수준이다.

봉무동 이시아폴리스 롯데쇼핑몰 부근에 자리한 이시아호텔

화려한 외관으로 신도시인 이곳의 랜드마크가 됐다. 컬러풀한 빌딩 외관이 먼저 눈에 띈다. 호텔 복도는 루미나리에를 연상시키듯 화려한 오색조명으로 꾸며져 있다. 일본식, 한실, 화이트, 핑크, 스트라이프, 거울 등 방마다 각기 다른 콘셉트의 테마 룸으로 이루어져 있다. 소리와 진동에 따라 조명 색깔이 바뀌는 객실도 있다. ‘빨강’ ‘파랑’이라고 외치면 명령대로 조명 색깔이 바뀐다. 특히 198㎡(60평) 규모의 801호 복층룸에는 분수가 뿜어져 나온다. 창을 열면 탁 트인 전망이 일품이다. 2011년 4월 오픈했다.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인 이 호텔의 객실 수는 43개다.

December 30, 2012

스카이파크 호텔 스마트폰으로 체크인-아웃

스마트폰 하나로 호텔 체크인-아웃까지, 스카이파크 스마트 시스템 도입

스포츠투데이
호텔 스카이파크(대표 최영재)와 종합 IT서비스기업 LG CNS(대표 김대훈)는 '스마트 객실 서비스' 제공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26일, 스카이파크 센트럴 명동점 최상층인 15층 16개 객실에 서비스를 시작한다. '스마트 객실 서비스'가 적용된 호텔에는 기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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