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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9, 2014

Out of Africa의 저자

덴마크 태생 Karen Blixen은 거상과 결혼해 1914-1931년까지 영국령 동부 아프리카에서 커피 농장을 경영하며 지낸다. 소설은 이 시기를 다룬 것이다.

이후 Isak Dinesen이란 필명으로 영어로 작품을 쓰기 시작했다. 그 중 Babett's Feast 바베트의 만은 80년대 영화로 만들어 진 후에 컬트의 고전이 되었다.

July 17, 2013

서울시청 신청사 투어 '통통투어' 일정표 및 신청 방법

❍ 투어 코스

시민청 시티갤러리 → 해체물전시실 → 옛시장실 복원실 → 현관 및 외벽시계 →
시청사 1층 로비 → 하늘광장 → 시장실앞 전시공간 → 메타서사서벌→(1층 돌음계단)
→ 군기시유적전시실 → 시민발언대 (활짝라운지) → 시민청갤러리→ 공정무역가게
→ 담벼락미디어 → 톡톡디자인가게 (일부코스는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리오니, 양해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운영일시 : 화~일요일, 월요일 휴관

- 주중시간표




- 주말시간표



❍ 운영방법

- 사전 예약제로 운영, 1회(1인 해설사) 최대 예약가능인원 20명

❍ 투어 시작 장소(출발 장소)

- 시청사 지하1층 시민청 시티갤러리

♣ 시민청은 지하철1호선.2호선 시청역4번출구, 을지로입구역 1번출구에서 연결됩니다.

♣ 시청사 1층로비에서 오실때는 돌림계단을 이용하여 지하1층으로 내려오세요.


4. 주의사항

현장참여는 인터넷예약 없이 현장에서 정해진 시간에 해설사의 진행으로 투어를 합니다.
도서관을 단체로 이용하실때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및 문의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투어 되십시오




서울특별시공공서비스예약

July 16, 2013

먹다 남은 맥주는 설거지에 활용

먹다 남은 맥주 혹은 청주('정종' 이라고도 함)는 그릇이나 유리를 닦을 때 사용하면 깨끗하게 잘 닦인다. 알코올 성분이 지방을 분해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와인이나 과일주처럼 당분이 있는 술은 역효과를 낼 수 있으니 사용하지 않는다.

폭이 좁아서 닦기 힘든 유리잔 청소하는 법

폭이 좁아서 속까지 깨끗이 닦아내기 힘든 유리잔은 감자 껍질을 이용하여 세척하면 수월하다.

감자 껍질을 잘게 썰어서 유리잔 안에 넣고 물을 부은 다음, 손으로 입구를 막고 아래 위로 여러 차례 흔들어 주면 반짝반짝 윤이 난다.

얼룩이 심해 잘 안 닦일 때는 그대로 며칠 놓아두면 자연적으로 깨끗해 진다.

그런데....감자 껍질은 또 어디서 구하나???

손에 음식 냄새가 밸 때에는 식초를 활용하자

생선이나 파, 마늘 등과 같이 비리거나 향이 강한 음식 재료를 손질하고 나면 손에 냄새가 배게 되는데 이 냄새는 좀처럼 없어지지 않아 약간 고약하다.

이 때에는 좀 넉넉한 그릇에 식초와 물을 넣고 양손을 담가 씻으면 냄새가 사라진다. 도마에 밴 냄새도 식초물로 닦아내면 사라지며, 살균 효과도 있어 여름철 위생 관리에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우엉뿌리Burdock Root를 요리하고 나면 손에 검은 물이 들어서 잘 지워지지 않는데, 이럴 때도 식초로 닦아내고 물로 손을 다시 씻으면 잘 닦인다.

손에 배인 식초 냄새는 잠시 시간이 흐르면 자연적으로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