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캐피탈(Modern Capital)의 제이슨 쉬(Jason Xu) 대표는 중국 VC 중 한국 스타트업 투자의 경험이 가장 많은 투자자다. 그는 지난 2년간 중국의 5대 투자사로 꼽히는 DT캐피털에서부터 총 10개의 한국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이끌었다.
그런 그가 2015년, 동아시아 지역을 아울러 일본·한국 등 해외 스타트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기 위해 모던캐피탈을 창업했다. 지난 28일 텐센트와 모던캐피탈이 공동 주최한 ‘텐센트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제이슨 쉬 대표를 만나 향후 한국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계획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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