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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0, 2017

베트남에 K푸드 확산…현지 대학 한식 강좌 정실 개설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 있는 탕롱대학교의 관광학부는 오는 9월 가을학기부터 K푸드 강좌를 정식 선택과목으로 운영한다. 체계적으로 한식을 가르치는 수업이 베트남 대학에 처음 생긴 것이다.

탕롱대의 찐 쑤언 증(65) 관광학부장은 27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관광학부에 세계 각국의 음식문화를 소개하는 수업이 있지만, 외국 음식 가운데 별도 과목으로 떼어내 가르치는 것은 한식이 처음"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