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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5, 2016

"한국 관광, 판에 박힌 패키지로는 미래 없어" -중국 대표 여행사인 카이싸(凱撒)의 천샤오빙(陳小兵·46) 회장

"유커(遊客·중국인 관광객) 수천 명을 모아놓고 삼계탕 파티, 치맥 파티 열어주는 것으로는 관광 경쟁력을 키우기 어렵습니다. 한 명 한 명이 원하는 여행을 즐기도록 돕는 게 훨씬 더 중요합니다."

중국 대표 여행사인 카이싸(凱撒)의 천샤오빙(陳小兵·46) 회장은 "한국을 방문하는 유커들 대부분은 보여주기식 이벤트와 면세점 쇼핑으로 짜인 특색 없는 관광을 하고 간다"며 이렇게 말했다. 카이싸는 중국 HNA(하이난항공)그룹의 계열사로 중국에서 가장 큰 민영 여행사로 꼽힌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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