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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3, 2016

'빌리카'-아반떼 하루 3만2천원 `반값 렌터카` 도발

국내 2위 렌터카 업체인 AJ렌터카가 '반값 렌터카' 서비스인 '빌리카'를 전국으로 확대. 빌리카는 평일 비수기 내륙 지역에서 아반떼 MD LPG 차량을 하루 빌리는 데 32,000원의 대여료 책정 및 시행 중. 

롯데렌터카와 AJ렌터카 일반 서비스에서 40%의 평일 할인을 받아도 아반떼를 66,000원에 빌려야 하는 점을 감안하면 절반에도 못 미치는 가격. 

쏘나타 YF LPG 차량의 경우 빌리카는 49,000원 (롯데렌터카 등 기존 대형사는 99,000원 수준) 

'렌터카의 메카'인 제주도에선 가격이 더 차이. 아반떼 MD의 경우, 제주도 빌리카는 하루 사용료가 1만2500원에 불과하고, 소나타는 16,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