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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7, 2015

아이디어를 사업화 해 주는 곳




창조경제타운은 전문적 지식이 없는 일반인도 아이디어만 가지고 오면 바로 그다음 단계부터 꿈을 현실화하기 위한 지원을 해준다. 다른 민간의 창업지원센터와 다른 차별성이다.

'멘토'들이 이 과정에서 큰 역할을 한다. 일단 개인의 아이디어가 올라오면 멘토가 따라붙어 아이디어의 검증부터 사업화를 위한 개선 방안까지 다양한 조언을 해준다. 현재 창조경제타운에는 2400여 명의 멘토가 활동하고 있다. 모두 민간 기업이나 정부 연구기관에서 일하는 석·박사급 이상의 전문가들이다. 정보통신 분야(38%)가 가장 많고, 환경·에너지(14%), 부품·소재(13%), 안전·의료·복지 분야(8%) 등이 뒤를 잇고 있다.

창조경제타운은 한 달에 한 번씩 그동안 제안된 아이디어를 평가해 선발한다. 여기서 뽑혀 상업적 가치가 있는 아이디어로 판정이 되면 이를 더 구체화하는 과정을 거쳐 특허 등록을 시도한다. 창조경제타운은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해 변리사를 연결해 주고, 그 비용도 지원받도록 주선해 준다. 변리사를 고용할 경제 사정이 안 되어도 아이디어만 훌륭하면 거의 공짜로 특허를 낼 수 있는 셈이다.

창업에 필요한 모든 정보가 있는 곳: www.creativekorea.or.kr

아이디어가 구체화되고 권리를 명확히 하는 과정을 거치면 본격적인 창업 및 사업화 단계로 들어간다. 시제품을 만들고, 이 제품을 판매할 유통망을 확보하며, 사업계획서를 만들어 투자를 받고, 법인을 설립해 실제 사업에 뛰어드는 과정이다.

Source: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0/06/20151006041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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